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경제

삼성, 中 저가폰 제치고 印 스마트폰 1위 탈환

삼성, 中 저가폰 제치고 印 스마트폰 1위 탈환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삼성전자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두 번째로 큰 인도에서 약 2년 6개월 만에 시장 점유율 1위를 탈환했다.

그간 저가형 스마트폰 중심의 중국 기업들이 인도 시장에서 선전해 왔지만, 메모리 가격 상승의 여파로 중국 스마트폰의 ‘가격 매력도’가 떨어지자 삼성이 순위를 뒤집은 것.

시장에서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의 유통 채널이 다양화되고, 고가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어 향후 중국의 영향력이 더 낮아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20일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3분기(7∼9월)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전체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6% 급감한 3580만 대로 잠정 집계됐다.

3분기 출하량은 2016년 이후 약 1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