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연예
지예은, ♥바타와 결혼 전에 벌써…예비 남편도 놀란 ‘깜짝 선물’

기사 앞부분 · 서울신문 RSS 제공문 그대로
코미디언 지예은이 ‘예비 신랑’ 댄서 바타를 위해 깜짝 커피차를 선물해 눈길을 끈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가 안무 제작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춤을 추기 위해 직접 만든 첫 음원 ‘CINEMA’의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선다. 뮤직비디오 촬영에 앞서 20세부터 34세까지 나이도 개성도 제각각인 대형 크루 위댐보이즈의 거침없는 디스전이 펼쳐진다. 멤버들의 소셜미디어(SNS) 게시물을 살피던 리더 인규가 이해하기 어려운 ‘MZ 감성’에 잔소리를 쏟아내자, 동생들은 ‘늙크크(나이 든 사람)’ 형들이 자신들의 감성을 모른다며 반격에 나선다. 티격태격하던 분위기는 급기야 형들과 동생들 사이의 즉석 댄스 배틀로 번지며 연습실을 뜨겁게 달군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