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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국 측 '10인 미만' 해명, 논리 안 맞아"…법조계 비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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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 일각 "경영권 분쟁 상대방이었던 임종윤 일가가 특수관계인이란 해명, 법리적 성립 불가능" 5% 대량보유 보고서엔 단 한 번도 합산 공시 안 해… "둘 중 하나는 허위 공시" 한미사이언스 개인 최대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의 의무공개매수 위반 의혹이 확산하는 가운데, 법조계 일각에서 신 회장 측 반박 내용이 논리에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신 회장 측은 특수관계인 등 예외 거래 제외시 거래 상대방 수가 10명 미만이라 자본시장법 위반이 아니라 해명했지만, 경영권 분쟁 상대방이었던 임종윤 코리그룹 회장이 특수관계인이 될 수 없어 10인 미만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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