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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총선 9일 앞두고…트럼프, 네타냐후 '뒤늦은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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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7일(현지시간) 치러질 이스라엘 총선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한 뒤늦은 지지를 표명했다. 지난 6월 이란과의 양해각서(MOU) 체결 뒤 이스라엘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인기가 식어 영향력은 크지 않을 거란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소셜미디어(SNS)어를 통해 "위대한 이스라엘 국민들에게" 보내는 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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