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국민일보··경제

신세계, 중앙일보 인수전 참여⋯ 다우키움·CJ 컨소시엄에 투자

기사 앞부분 · 국민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신세계가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다우키움·CJ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범삼성가로 분류되는 두 그룹사가 중앙일보 인수에 손을 걷어붙인 모양새다. ㈜신세계는 20일 공지문을 통해 “중앙일보의 고유한 정체성과 전문성을 존중한다”며 “당사의 프리미엄 문화플랫폼·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과 연계해 양사가 시너지를 창출토록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해 면세점(신세계디에프) 등을 보유한 ㈜신세계는 컨소시엄에 경영권 확보가 아닌 지분 투자 방식으로 참여하며, 3대 주주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중앙일보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지난 19일 다우키움·CJ 컨소시엄을 경영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이때 제시한 인수 가격은 5000억원대로 알려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