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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와 결혼 티낸 이규한 "짧은머리 이상형…결혼 압박 없어"

솔비와 결혼 티낸 이규한 "짧은머리 이상형…결혼 압박 없어"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이규한이 가수 솔비와 결혼을 발표하기 전 참여한 방송에서 짧은머리 여성이 좋다고 했다.

솔비는 현재 단발을 하고 있다.

이규한은 8일 방송한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에서 이상형에 관해 얘기했다.

이날 방송은 이규한이 솔비와 결혼을 발표하기 전에 녹화됐다.

이상민이 이규한에게 "이상형이 짧은머리 아니냐"고 묻자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차유나 아나운서가 자기도 머리가 짧다고 하자 이규한은 "더 짧은머리를 좋아한다"고 했다.

이규한은 주변에서 결혼 압박이 없냐는 물음엔 없다고 했다.

그는 "지금 내 나이가 47살이다.

몇 년 전까지는 부모님의 압박이 있었는데 포기한 느낌"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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