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코스피 폭락…지석진 "마이너스액으로 가게 차릴 정도"

코스피 폭락…지석진 "마이너스액으로 가게 차릴 정도"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방송인 지석진이 최근 주식 손실로 잃은 돈이 가게를 차릴 수 있을 정도라고 했다.

지석진은 8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주식 계좌를 공개했다.

지석진 계좌를 확인한 유재석은 머리를 짚고 한숨을 내쉬며 "너무 아프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은 "인생 아직 끝나지 않았다.

ing다"고 했다.

다만 그는 "나는 마이너스로 가게를 차릴 수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또 "지금 많은 분이 속상할 거다"고 했다.

유재석은 양세찬 주식 계좌도 봤다.

유재석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유재석은 "너 이런 상태에서 녹화하는 마인드 진짜 칭찬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유재석은 지석진처럼 "아직 안 끝났다"고 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