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잊지 못할 몰디브"…'10월의 신부' 이재, 군살 없는 비키니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으로 사랑받은 가수 이재가 몰디브에서 보낸 신혼여행을 공개했다.
다양한 수영복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데 이어 바닷속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이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잊지 못할 몰디브 신혼여행"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지난 10월 17일 프로듀서 겸 작곡가 사무엘 김과 결혼한 뒤 약 3주 만에 공개한 신혼여행 사진이다.
사진 속 이재는 흰색 꽃 장식이 돋보이는 튜브톱 비키니에 랩 스커트를 매치한 채 해변을 거닐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다양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소화하며 군살 없이 매끈한 실루엣과 가녀린 허리,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