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日, '다카이치 참수' 발언 中총영사 추방 보류…中 "1명 추방하면 2명"

日, '다카이치 참수' 발언 中총영사 추방 보류…中 "1명 추방하면 2명"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외교적 기피 인물 지정 검토했지만 中 두배 보복 경고에 철회 대만 유사시 발언 이후 1년째 갈등…中, 발언 철회 요구 지속 일본 정부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를 향해 '목을 베겠다'는 극단적 발언을 한 중국 총영사의 추방을 검토했으나 중국의 보복 경고에 이를 보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이 일본 외교관을 두 배로 추방하겠다고 맞서면서 양국 관계 악화를 우려한 결정으로 해석된다.

8일 뉴스1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해 11월 중순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과 외무성 간부 등을 소집해 쉐젠 주오사카 중국 총영사의 추방을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중국이 쉐 총영사를 본국으로 소환하지 않으면 외교적 기피 인물을 뜻하는 '페르소나 논 그라타'로 지정하겠다는 방침이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