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정치
靑, 與 '종부세 공제액 비거주에도 14억' 요구에 "기존 입장 변함 없어"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청와대는 8일 더불어민주당이 실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액을 14억원으로 통일할 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한 것에 대해 "기존 입장과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실거주자를 우대하는 세제개편 기조를 고수하겠다는 것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1주택자 종부세 공제액과 관련해 "지난 9월 확정한 세법 개정안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으로 알고 있다"며 "추가 수정은 어렵다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제12차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비거주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액도 14억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당에서는 강력하게 요구했다고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속보]與 “정부에 ‘종부세 14억, 실거주 구분 없이 적용’ 강력 요구”](https://dimg.donga.com/a/240/0/90/5/wps/NEWS/IMAGE/2026/11/08/13498779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