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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조, KLPGA 최종전 우승…김민솔 신인상·대상·상금왕 석권

유현조, KLPGA 최종전 우승…김민솔 신인상·대상·상금왕 석권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유현조(21·롯데)가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2026시즌 최종전 우승을 차지했다.

유현조는 8일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CC(파72)에서 열린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최종 3라운드에서 마지막 홀을 버디로 장식하며 최종 합계 14언더파 202타로 우승했다.유현조는 이 대회 우승으로 시즌 3승, 통산 5승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2년 연속 ‘최저 타수상’

타이틀도 지켰다.

이 대회 전까지 유현조의 시즌 평균 타수는 서교림, 김민솔에 이은 3위였다.

그러나 이 대회에서 사흘 동안 14타를 줄이며 70.6795타로 역전에 성공했다.같은 날 김민솔(20·두산)은 일찌감치 확정했던 신인상에 더해 대상 포인트에서 앞섰던 동갑내기 서교림(삼천리)을 밀어내고 대상, 상금왕까지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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