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46세 엄마 한다감, 이제 실전 육아 "조리원 퇴소 준비"

46세 엄마 한다감, 이제 실전 육아 "조리원 퇴소 준비"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한다감이 산후조리원 퇴소 직전 모습을 공개했다.

생후 25일 된 아들을 사진에 담았다.

한다감은 1980년생이다.

한다감은 8일 인스타그램에 "조리원 퇴소 준비하기"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선보였다.

한다감이 산후조리원에서 나오기 전에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사진엔 생수통보다 조금 큰 아들의 모습과 함께 출산한지 3주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변함 없는 얼굴인 한다감이 담겼다.

한다감은 지난 9월22일 서울 한 병원에서 아들을 낳았다.

그는 아들과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많은 사업가 남성과 결혼했다.

한편 한다감이 있었던 산후조리원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최고급 시설로 알려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