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기간 단축 정비사업장에 표창"…서울시, 31만가구 착공 속도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인허가를 신속하게 처리한 자치구와 사업기간을 단축한 조합을 선정해 포상한다.
정비사업 추진 속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차등 제공해 2031년까지 31만가구 착공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올해 첫 '정비사업 자치구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12월 우수 자치구 5곳을 선정한다고 8일 밝혔다.
사업 기간 단축에 기여한 조합 10곳도 서울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과 신속착공 6종 패키지 등을 통해 정비사업 기간 단축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85개 구역에서 8만5000가구를 신속 착공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6월 기준 정비구역 지정 물량은 30만7000가구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