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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대통령 건강은 안보 제1호…'대통령의 Y' 우려와 달리 성공적"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청와대 자체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를 두고 "일부 우려와 달리 성공적"이라고 평가했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전날 SNS(소셜미디어)에 "(이재명 대통령이) Y에서 하루 6시간 주무시고, 특히 고개만 대면 주무신다는 말씀에 그것마저 'DJ(김대중 전 대통령)와 똑같다'고 무릎을 쳤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DJ는 외국에 가셔도 시차 적응을 바로 하셨다.
비행기든 어디든 고개만 대면 주무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마포 용강동 민주당사에서 가든호텔까지 4~5분 거리였는데, 차에 타시면 '나 한숨 잘게'라고 하시고 호텔에 도착하면 벌써 코를 고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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