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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성남, 中 류하이싱·차이치 잇달아 회동…북중관계 발전 논의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중국을 방문 중인 김성남 북한 노동당 국제비서가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과 정치국 상무위원을 잇달아 만나 북중 관계 발전과 양당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북한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은 김성남 노동당 국제비서가 지난 6일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台) 국빈관에서 류하이싱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과 회담하고 차이치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서기처 서기와 담화를 나눴다고 7일 보도했다.
김 비서는 노동당 대표단 단장 자격으로 중국을 공식 방문 중이다.
먼저 류 부장과의 회담에서 김 비서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력 아래 북한의 당 건설과 당 활동에서 이룩한 성과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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