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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만나기도 전에 무너졌다' 日 미녀 스타 미야자키 충격패, 7전 전승 상대에 첫 패배 '대이변'

'안세영 만나기도 전에 무너졌다' 日 미녀 스타 미야자키 충격패, 7전 전승 상대에 첫 패배 '대이변'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일본의 '미녀 배드민턴 스타'

미야자키 모카(세계 7위)가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기대를 모았던 한국의 '여제'

안세영(삼성생명)과 4강 맞대결도 무산됐다.

미야자키는 6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코리아오픈(슈퍼 500) 여자 단식 8강에서 같은 일본 선수인 아케치 히나(세계 16위)에게 1-2(21-13, 21-23, 8-21)로 역전패했다.

예상 밖의 결과였다.

미야자키는 이전까지 아케치를 상대로 7전 전승을 기록할 정도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었다.

세계랭킹에서도 미야자키가 크게 앞섰지만, 이번에는 아케치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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