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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대’ 코스닥 어쩌나…계엄 직후보다 더 낮아졌다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코스피가 6% 넘게 급락해 5,000선을 '턱걸이'하며 마감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24.11포인트(6.02%) 내린 5,059.69로, 코스닥은 34.14포인트(5.03%) 내린 644.27로 마감했다.연합뉴스 미국 중간선거 이후 인공지능(AI) 산업 인프라에 대한 규제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국내 증시가 고꾸라지고 있는 가운데, 코스닥의 낙폭이 두드러지고 있다.
한때 ‘3000닥’
기대감을 키웠던 지수는 600선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2년 전 계엄 선포 직후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증시가 2년 전 비상계엄 사태에 버금가는 충격을 겪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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