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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아세안 포럼’ 싱가포르서 개최… CSP 이행과 한반도 평화 논의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한국과 동남아 외교·안보 전문가들이 싱가포르에 모여 한-아세안 협력을 경제 중심에서 정치·안보 분야로 넓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아세안의 역할을 두고는 기대와 신중론이 함께 나왔다.
(주)지오폴리틱스인사이트는 6일(현지시간) 싱가포르 그랜드 콥튼 워터프론트 호텔에서 ‘2026 한-아세안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원 아세안센터(KUAC)가 협력한 이번 포럼에는 한국·싱가포르·태국·필리핀·인도네시아 5개국 연사 15명을 포함해 전문가 26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발표한 3대 포괄적 전략동반자관계(CSP) 비전의 이행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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