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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女 학대 의혹' 유튜버 카광, 가학 생방송 전말 고발된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SBS TV '궁금한 이야기 Y'가 태국 현지 생방송 중 여성 출연자를 학대·폭행했다는 의혹을 받는 유튜버 '카광'을 둘러싼 논란을 조명한다.
6일 오후 8시50분 방송하는 '궁금한 이야기 Y'의 '위험한 생방송 - 유튜버 카광은 왜 폭력적인 방송을 했나'
편에서는 최근 불거진 카광의 가학적 인터넷 방송 실태와 피해 여성의 석연치 않은 입장 번복을 추적한다.
제작진은 현지 대사관의 도움으로 구출돼 법적 대응을 준비하던 피해 여성이 돌연 연락을 끊고 카광의 방송에 다시 나타나 "학대는 없었고 연출된 방송이었다"고 말을 바꾼 배경을 짚는다.
아울러 16년 전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카광의 과거 행적을 돌아보며, 가학적이고 기괴한 행위를 상업화해 온 실태를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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