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식 발표외교부··정치
한일 초임 외교관 교류사업 실시
외교부는 11.9.-11.20. 2주간 한일 초임 외교관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초임 외교관 1인을 일본 외무성에 파견한다.
동 사업은 1998년 10월 김대중 대통령-오부치 총리간 합의한 「21세기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 공동선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으며, 2025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계기 양국 외교당국 간 합의에 따라 재개되었다.
이번 파견은 금년 4월 일본측 초임 외교관 1인 접수에 이어 추진되는 것으로, 양국 실무 외교관들의 상호 이해와 신뢰 증진, 외교당국 간 교류 활성화 등을 통해 한‧일 간 우호협력 관계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끝.
정부가 발표한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매스코리아가 덧붙이거나 고친 내용은 없습니다. 같은 사안에 대한 언론 보도를 아래에서 함께 확인해 보세요.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