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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클라우드, 19주년에 띄운 '꿈의 장면'…20주년 예열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모던록 밴드 '디어클라우드(Dear Cloud)'가 데뷔 19주년 당일인 오는 8일 정규 5집 선공개곡 '꿈의 장면'을 내고 내년 데뷔 20주년 예열에 들어간다.
2007년 11월8일 데뷔한 디어클라우드가 발매를 앞둔 정규 5집 '선앤문(SUN & MOON)'의 첫 장이다.
목표에 도달하는 순간보다 그 길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과정의 아름다움, 현실의 벽 앞에서도 자신만의 세계를 믿고 걸어가는 이들을 향한 담담한 격려를 담았다.
신곡 발표와 함께 브랜드 연말 단독 콘서트도 잇는다.
디어클라우드는 오는 12월 19~20일, 25~26일 나흘간 서울 서보아트스페이스 보이드홀에서 ''26 메리 크리스마스 앤 페어웰(Merry Christmas & Farewell)'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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