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삼성바이오 노조 3주간 부분파업 돌입…“핵심공정은 제외”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임금 인상과 인사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6일 두 번째 부분 파업에 들어갔다.
법원이 막은 핵심 공정은 빼고 27일까지 약 3주간 파업을 이어간다.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는 이날 “400여 명 규모가 참여하는 가운데 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의약품 품질을 검사·보증하는 품질 관리(QC)·품질 보증(QA)와 물류, 생산 간접 지원 부서 조합원이다.
노조는 당초 전면 파업을 계획했다.
하지만 법원이 지난달 플라스크 배양 등 핵심 9개 공정에서 쟁의를 금지하자 나머지 공정에서만 집회 없이 일을 멈추기로 했다.노사는 임금과 인사 제도를 두고 반년 넘게 맞서 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