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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 텃밭서 호미질하다 기겁…대체 뭘 봤길래 (나혼산)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이주승이 텃밭에서 호미질을 하던 중 예상치 못한 상황에 깜짝 놀란다.
배우와 감독을 오가며 활동 중인 그가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이 화가 지인의 농막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연출과 집필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이주승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
전시회에서 인연을 맺은 지인의 초대를 받아 농막을 찾은 그는 직접 준비한 깜짝 선물부터 건네며 하루를 시작한다.이주승이 가져온 선물은 독특한 외형으로 지인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직접 만들었다는 사실을 믿기 어려워하는 반응에 이주승은 “안 믿기세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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