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21위→10위' 장현석 평가 초대박! 싱글A ERA 5점대인데 'LAD 톱10 진입' 대반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올 시즌 싱글A 무대서 평균자책점이 5점대였는데 유망주 순위는 오히려 21위에서 10위로 수직 상승했다.
그야말로 초대박 평가.
장현석(22·그레이트레이크스 룬스)의 잠재력이 미국에서 다시 높은 평가를 받기 시작했다.
미국 매체 '트루블루 LA'는 5일(한국시간) 베이스볼 프로스펙터스(BP)가 선정한 2027시즌 다저스 구단 유망주 TOP10을 소개했다.
BP는 장현석을 다저스 팀 내 유망주 전체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6시즌을 앞두고 같은 매체 평가에서 21위였던 장현석은 불과 1년 만에 11계단이나 뛰어올랐다.
다저스 투수 가운데서도 크리스티안 사수에타(5위), 잭 루트(6위)에 이은 세 번째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