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은마아파트 조합원 1인당 재초환 추정 부담금 4.6억…총 2조 추산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조합원 1인당 부담해야 할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 금액이 4억 원을 훌쩍 넘을 것으로 전망됐다.6일 강남구에 따르면 은마 재건축 조합은 1인당 평균 4억 6334만 원의 재초환 부담금 예정액을 통지했다.
총액은 약 2조 44억 원이다.은마아파트는 지난 7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재건축 이후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5850가구 규모로 재탄생한다.
조합은 오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초환은 재건축으로 발생한 이익 중 정상적인 집값 상승분과 개발비용 등을 제외한 초과 이익 일부를 부담금으로 환수하는 제도다.
재초환 부담금은 재건축 사업 종료 이후 결정된다.
구청이 조합의 자료를 검증해 최종 금액을 산정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재초환 부담금, 1주택 6년이상 보유시 감면[부동산 빨간펜]](https://dimg.donga.com/a/240/0/90/5/wps/NEWS/IMAGE/2026/11/05/134975566.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