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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어도어, NYT 뉴진스 계약 보도 반박…"민희진 계약주체 명시 요청 안 받아들여져"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하이브(HYBE)와 산하 레이블 어도어(ADOR)가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의 그룹 '뉴진스(NewJeans)'
전속계약 관련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고 조목조목 반박했다.
하이브·어도어는 6일 입장문에서 "당사자만이 갖고 있는 계약서와 소송자료가 해외 언론에 유출되고 K-팝을 공격하는 도구로 쓰이고 있다"며 사실관계를 설명했다.
NYT는 전날 뉴진스 멤버들이 14~17세 때 체결한 전속계약서를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계약서에 정부 표준계약서의 미성년자 보호 문구가 빠졌고, 품위유지·위약벌·계약 종료 후 초상과 음성(AI 포함) 활용 등에 관한 조항이 담겼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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