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美 캘리포니아 주지사, 퇴임 앞두고 사형수 548명 전원 감형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美 사상 최대 규모 감형…전국 사형수 30%↓ 2019년 사형 집행 중단 이어 사형제 폐지 행보 개빈 뉴섬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주내 사형수 548명 전원의 형량을 가석방 없는 종신형으로 감형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집단 감형으로, 모두 승인되면 미국 전체 사형수 규모가 약 30% 줄어들 전망이다.
AP통신에 따르면 뉴섬 주지사는 5일(현지시간) 공개 서한에서 "국가가 승인한 살인은 캘리포니아의 가치와 양립할 수 없고, 법체계의 근간을 훼손하며 우리 모두의 존엄성을 떨어뜨린다고 굳게 믿기 때문에 이 조치를 취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