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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방위비 증액에… 北, “주민 생활고 겪을 것” 황당 경고

日 방위비 증액에… 北, “주민 생활고 겪을 것” 황당 경고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일 남포조선소를 시찰하고 있다.

북한은 이날 1만t급 순양함을 건조 중이라는 사실을 대외에 알렸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이 방위비 증액을 추진하는 일본을 향해 “경제에 부담이 돼 주민이 생활고를 겪을 것”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폈다.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외무성 일본연구소 소속 박학성 연구원이 5일 발간한 ‘일본 신군국주의 세력의 방위비 증액 기도는 정권 위기, 안보 위기만을 증대시키게 될 것’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렇게 밝혔다고 6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올해 안으로 3대 안보 문서를 개정할 계획인데 이 중 ‘방위력 정비 계획’을 통해 2027년부터 5년간 방위비 총액을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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