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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 신민아 드레스 1800만원이었다

'갑론을박' 신민아 드레스 1800만원이었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디즈니+드라마 '재혼황후'에서 배우 신민아가 착용한 드레스가 고가에도 시청자들의 혹평을 받고 있다.

'재혼황후'는 지난 3일 첫 공개됐다.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자신에게 이혼을 통보한 황제 '소비에슈'와 결별하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 재혼을 추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판타지다.

신민아는 극 중 주인공 나비에를 연기했다.

황후하는 역할의 특성상 화려한 드레스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드레스에 대해 "싼티난다"며 제작 퀄리티를 지적했다.

재연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소품 같다는 혹평도 나왔다.

실제 신민아가 착용한 드레스는 웨딩드레스 제작업체에서 수작업으로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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