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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1구역 3지구, 291가구 주거복합시설로 재개발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시는 지난 5일 제2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종로구 창신동 459-12번지 일대 '창신1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행을 위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소방 분야 통합 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1호선 동대문역 4·5번 출구 앞 종로변에 있는 초역세권이다.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하고 폭 2~3m 골목이 얽혀 있다.
이번 통합 심의안에 따라 지하 7층, 지상 43층 규모로 공동 주택 291가구(공공 임대 15가구 포함)와 근린 생활 시설, 공공 지원 시설을 짓는다.
공공 지원 시설은 주거 취약 계층을 위한 '서울시 주거안심종합센터'다.
센터는 지상 3층에 연면적 1052.41㎡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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