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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故 전유성 위해 ‘행님아’ 부활…1주기 추모 (불후)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고(故) 전유성이 없는 무대에 그를 기억하는 희극인들이 다시 모인다.
방송 3사 개그맨들이 한자리에 모여 웃음으로 고인을 추억한다.7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전유성 없는 전유성 특집’으로 꾸며진다.전유성의 1주기를 맞아 마련한 이번 특집에는 고인과 인연이 깊은 가수와 희극인들이 대거 출연한다.
마지막까지 웃음을 잃지 않았던 전유성의 뜻을 이어 슬픔보다 웃음과 감동으로 무대를 채운다는 계획이다.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은 김신영이다.전유성의 오랜 제자로 그의 임종을 지킨 김신영은 스페셜 MC로 나서 무대를 이끈다.직접 공연도 펼친다.
‘둘째이모 김다비’로 변신해 노래를 선보이고, ‘2026 봉숭아학당’에서는 과거 인기 코너 ‘행님아’를 다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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