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정치
선발 기회 '못 살린' 오현규, 평점 6.1점 … 팀은 UEL 첫 패배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튀르키예 베식타시 오현규가 선발 기회를 잡았지만 살리지 못했고, 팀은 패배했다.
베식타시는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의 셀틱 파크에서 펼쳐진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4차전 셀틱(스코틀랜드)과 경기에서 2-3으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베식타시는 UCL 첫 패배를 당했다.
2승 1무 1패, 승점 7점으로 8위는 유지했다.
반면 셀틱은 UEL 첫 승을 신고했고, 1승 3패, 승점 3점으로 32위로 상승했다.
이 경기에서 '코리안 더비'는 성사되지 못했다.
베식타시의 오현규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25분까지 뛰었다.
셀틱의 양현준은 결장했다.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양현준은 복귀해 팀 훈련에 참가했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명단 제외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