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정치
평양 외교 사절 급증 속 브라질 대사 10년 만에 부임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브라질의 신임 북한 주재 대사가 10년간의 공백 끝에 평양에 부임해 근무를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 뉴스(NK NEWS)가 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중국 대사관이 소셜 미디어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리카르두 프리무 포르투갈 브라질 대사가 지난 4일 평양에서 왕야쥔 중국 대사를 예방했다.
중국 대사관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회담에서 브라질과 중국의 관계가 주요 강대국 간 연대와 안정적인 관계의 모범이라고 말했다.
왕은 양국이 관계를 '인류 운명 공동체'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평양 주재 쿠바 대사관도 지난달 27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포르투갈을 브라질의 북한 주재 대사로 소개하면서, 그가 에두아르도 L.
코레아 가르시아 쿠바 대사를 만났다고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