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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결실 낸 경사노위] 작은 사업장 안전보건 전담인력 확충 합의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노동뉴스
노사정이 안전·보건 전문인력 선임 의무사업장을 기존 50명 이상에서 20명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산재예방에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강화할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경제사회노동위위원회 의제별위원회인 ‘소규모 사업장 산재예방 실효성 제고를 위한 산업안전보건위원회(위원장 박두용)’는 5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소규모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자 활용을 위한 합의문’을 채택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서 도출된 첫 노사정 합의다.지난 5월 출범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이재명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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