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연예

44세 한가인, 5세 딸 물에 빠졌는데 못 구했다…“살려고 운동해”

44세 한가인, 5세 딸 물에 빠졌는데 못 구했다…“살려고 운동해”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한가인이 물에 빠진 어린 딸을 심한 어지럼증 때문에 곧바로 구하지 못했던 아찔한 순간을 고백했다.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의 복부 및 하체 운동 루틴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한가인은 과거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다며 “제가 진짜 몸이 안 좋았다고 해도 사람들이 잘 안 믿는다.

그래도 웬만큼 괜찮았겠지 생각한다”고 털어놨다.이어 “제우가 5살 때까지도 제가 많이 안 좋았다”며 첫째 딸 제이가 5살, 둘째 아들 제우가 2살 무렵 겪었던 일을 떠올렸다.한가인은 “물놀이를 갔는데 제이가 친구들이랑 물에서 놀고 있었다.

제가 가까이서 보고 있었는데 낮은 데서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더라”며 “제가 너무 어지러워서 구하러 빨리 못 들어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