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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국평 분양가 1년 새 25% 치솟아…서울·분당은 30억 육박

수도권 국평 분양가 1년 새 25% 치솟아…서울·분당은 30억 육박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연희 기자 = 공사비 상승 여파로 수도권 분양가가 빠르게 치솟고 있다.

서울 뿐 아니라 경기도에서도 '국민평형'

전용 84㎡ 면적 분양가가 줄줄이 20억원을 넘어서고 있다.

6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기준 수도권 민간아파트 ㎡당 평균 분양가는 1095만9000원 수준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871만7000원) 대비 25.7% 올랐다.

특히 서울은 상승률이 38%로 수도권 평균보다 12.3%포인트(p) 높게 나타났다.

지난 5월 분양한 동작구 '써밋 더힐'

전용 84㎡ 분양가는 29억원대, '아크로 리버스카이'는 27억원대로 책정됐다.

경기도에서 최근 분당에서는 국민평형 분양가가 30억원에 육박한 사례가 나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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