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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괜찮아? 큰일 날 것 같은데...' 20대 파이터, '출산 단 3개월 만에' 격투기 복귀 선언 "허튼소리 하지 마라"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출산 불과 3개월 만에 격투기 링으로 전격 복귀를 선언한 전 챔피언의 파격적인 행보가 화제다.
무패 행진을 달리던 중 출산을 위해 벨트까지 내려놓았던 여성 파이터가 산후조리 기간이 채 끝나기도 전에 케이지에 서겠다고 선언했다.
일본 매체 '더앤서'는 5일 "출산 후 단 3개월 만에 연말 격투기 이벤트 라이진 출전을 결정해 큰 화제를 모았던 전 라이진 여자 슈퍼아톰급 챔피언 이자와 세이카(29)가 화사한 꽃무늬 전통 의상 차림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격투기 선수인 남편 코로, 갓 태어난 첫딸과 함께한 일상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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