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아내 살해·불륜 상대 중상 입힌 50대…2심도 징역 30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아내를 살해하고 아내의 불륜 상대를 다치게 한 50대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대구고법은 이날 살인, 살인미수, 위치정보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A씨 측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씨는 지난 3월 경북 상주에서 30대 아내 B씨의 불륜 상대인 남성 C씨를 화물차로 들이받은 뒤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는다.
이를 목격한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도 있다.
A씨는 지난 1월 B씨를 감시하기 위해 B씨 차량 트렁크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한 혐의도 받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