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경제

엘앤에프, 올해 NCM 출하량 40% 증가 전망…내년 LFP 사업 성장 본격화

엘앤에프, 올해 NCM 출하량 40% 증가 전망…내년 LFP 사업 성장 본격화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엘앤에프가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 111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울트라 하이니켈 양극재와 46파이 원통형 배터리용 제품의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연간 역대 최대 출하 실적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엘앤에프는 5일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874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0% 증가했다고 밝혔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2조499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6% 늘었다.3분기 영업손실은 26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및 전 분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원·달러 환율과 주요 원재료 가격 하락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다만 누적 영업이익은 111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393억 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