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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절도범 못 잡는대요" 별점 1.4…경찰 리뷰 사이트 등장 '명과 암'

"택배 절도범 못 잡는대요" 별점 1.4…경찰 리뷰 사이트 등장 '명과 암'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지난달 개정 형사소송법이 시행된 가운데 경찰서와 담당 수사관을 평가하고 후기를 공유하는 '경찰서 리뷰 사이트'가 등장했다.

5일 인터넷 사이트 '폴리스맵'(PoliceMap)에 접속하면 '국민 참여형 수사기관 평가 플랫폼'이라는 소개 문구가 나온다.

지난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이후 등장한 이 사이트는 일반 시민이 운영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사이트에는 전국 경찰서 263곳과 수사부서 2688곳의 정보가 등록돼 있다.

고소·고발인과 참고인, 변호사 등 수사 절차를 경험한 이용자는 해당 경찰서의 수사 과정에 대한 평점과 후기를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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