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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넷마블 "내년 13개 신작 출시 계획…AI 업무 환경 구축 덕분"

[컨콜]넷마블 "내년 13개 신작 출시 계획…AI 업무 환경 구축 덕분"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내년 13개 게임 출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간 개발뿐만 아니라 게임 출시, 서비스 등 영역에 'AI 네이티브'

업무 환경을 구축한 덕분입니다."

김병규 넷마블 대표는 5일 3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내년 신작 13종 출시가 가능하겠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대표는 "넷마블은 다양한 작품을 서비스하는 게 특징인 회사다 보니 AI 신기능의 도입 효과를 자체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넷마블은 이날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등 기존 공개작 6종 외에 '바벨 프로토콜', '다크 프리스트'

등 7종을 이날 최초 공개했다.

이중 3개는 중국 등 해외 법인에서, 10개는 국내 법인에서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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