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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중인 국힘 前 미디어대변인 "미국 블루 웨이브 여파 한미관계 더 어려워질 것"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블루 웨이브'가 연출되면서 한미관계가 지금보다 더 어려워질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에서 유학 중인 김금혁 전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5일 매일신문 유튜브에 출연해 "(미국 중간선거 결과를 봤을 때) 우리나라에게 조금은 위기 신호가 켜졌다는 쪽에 무게를 두고 싶다"고 말했다.
김 전 미디어대변인은 "(민주당이 미국 의회를 장악하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코너에 몰렸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 내에서 뭔가 성과를 내기는 어렵다.
대선을 앞두고 결국 대외적으로 뚜렷한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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