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민주당 승리 후 시총 1300억달러 증발"…'머스크 리스크' 커진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美 중간선거] "머스크가 대통령"
민주당 내 반감 방증, 정치적 부담 커져 스타링크 포함 청문회 예고, 핵심사업 완전자율주행(FSD) 등 감독 강화 가능성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발표 앞당길 수도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거머쥐며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의 사업 제국에 정치적 부담이 커졌다.
CNBC·폴리티코는 4일(현지시간) 공화당 승리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은 머스크를 두고 "이번 선거의 최대 패배자"라고 표현했다.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민주당의 선거 승리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 주식은 장전 거래에서 각각 3%대 하락했다.
민주당 승리에, 공화당 지지자인 머스크의 정치적 리스크가 커질 거란 관측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