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축구 스타' 주드 벨링엄 속옷 화보에…뉴욕 일대 교통 마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축구선수 주드 벨링엄(23·레알 마드리드)의 속옷 광고가 미국 뉴욕 일대의 교통 마비를 부를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4일(이하 현지시간)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미국 뉴욕의 휴스턴 스트리트와 라파예트 스트리트 교차로에 설치된 주드 벨링엄의 패션 브랜드 '캘빈 클라인'
속옷 광고가 관광 명소로 떠올랐다.
인근 주민은 "온종일 차들이 경적을 울리고 차에서 내려 동영상을 촬영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이는 "이제 여기는 관광 명소가 됐다"며 "벨링엄은 정말 멋지다"고 감탄했다.
화제를 모은 광고는 캘빈 클라인의 언더웨어 라인의 새 얼굴로 발탁된 주드 벨링엄이 속옷만 착용한 채 촬영한 화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