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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도 포기' 절치부심 고석현 "내가 모든 면에서 앞선다" 자신감, 8일 투르만과 격돌... '전문가 85%' 승리 예상 [UFC]

'신혼여행도 포기' 절치부심 고석현 "내가 모든 면에서 앞선다" 자신감, 8일 투르만과 격돌... '전문가 85%' 승리 예상 [UFC]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쓰라린 UFC 첫 패배를 맛본 '테크니컬'

고석현(33)이 4개월 만에 옥타곤에 복귀해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 출신 UFC 웰터급(77.1㎏) 파이터 고석현은 오는 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코르테스 아코스타 vs 워커'

언더카드에서 '더 프로디지'

웰링턴 투르만(30·브라질)과 맞붙는다.

UFC 2연승을 달리던 고석현(13승 3패)은 지난 7월 장폴 레보스노야니에게 만장일치 판정으로 패배한 뒤 이를 갈았다.

패배 후 귀국하자마자 바로 훈련에 복귀했고 경기 제안도 바로 받아들였다.

지난 8월 결혼식을 올려 새신랑이 됐지만 아내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신혼여행도 가지 않고 훈련 캠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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