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메가프로젝트 물 필요한데…"원가도 안되는 상수도요금, 정상화해야"

메가프로젝트 물 필요한데…"원가도 안되는 상수도요금, 정상화해야"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10년째 동결된 광역상수도 요금으로 인해 용수 공급가가 원가의 80% 수준까지 하락하면서 한국수자원공사의 재무상황도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

호남 반도체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대규모 용수공급과 투자가 필요한 만큼 광역상수도 요금 정상화를 통한 수자원공사의 재무구조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5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광역상수도 요금은 종류별로 △원수 223.7원(이하 톤당) △정수 432.8원 △침전수 328원으로 2016년 이후 10년 간 동결됐다.

광역상수도는 수자원공사가 지방자치단체와 국가산단 기업에 공급하는 용수다.

각 지자체는 광역상수도와 지자체별 취수원 등을 통해 각 가정과 사업체 등에 용수를 공급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