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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오브 락' 내년 한국어 초연, 무대 뒤흔들 아역 배우 찾는다

'스쿨 오브 락' 내년 한국어 초연, 무대 뒤흔들 아역 배우 찾는다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뮤지컬의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대표작 '스쿨 오브 락'이 한국어 프로덕션 제작에 돌입한다.

공연 제작사 에스앤코는 이달 3~25일 오후 6시 '스쿨 오브 락'

최초 한국어 공연에 출연할 아역 배우 공개 오디션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디션을 통해 악기 연주부터 노래, 연기, 퍼포먼스까지 다재다능한 역량을 갖춘 '리틀 아티스트'를 찾는다.

'스쿨 오브 락'은 작품의 특성상 무대 위 아역 배우들이 직접 기타, 베이스, 드럼, 키보드 등의 라이브 연주를 해야 한다.

단순히 연기와 노래를 소화하는 것을 넘어 작은 체구로 자신보다 커다란 악기를 능숙하게 다루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는 아역 배우들의 역량이 작품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척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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