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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KAIST 교수 연구진 “HBM·HBF 설계도 AI 에이전트로 자동화”

김정호 KAIST 교수 연구진 “HBM·HBF 설계도 AI 에이전트로 자동화”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김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가 지난달 29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국민미래포럼에서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시대 패권 수호’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하고 있다.

국민일보 DB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아버지’로 불리는 김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연구실 ‘테라랩’이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차세대 반도체 칩 설계에 접목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테라랩은 5일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AI 에이전트의 주요 구조와 기능.

반도체 연구·설계에 적용한 사례를 온라인 행사 ‘테라 AI 에이전트 데이’를 통해 공개한다”며 “AI 에이전트가 설계와 연구를 지능화·자동화한 구체적 사례를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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