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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축구의 신' 압도적 클래스, 손흥민도 끝내 넘지 못했다... 메시, MLS 4연속 유니폼 판매량 1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축구의 신'의 위엄이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4시즌 연속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유니폼 판매 1위 자리를 지켰다.
MLS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리그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유니폼 판매 순위 톱 10을 발표했다.
1위는 단연 슈퍼스타 메시였다.
메시는 이번 순위에서도 정상에 이름을 올리며 무려 4시즌 연속 유니폼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대기록을 썼다.
발롱도르를 8회 수상한 세계 최고 스타의 파급력이 여전히 미국 축구계를 압도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메시의 뒤를 바로 이은 주인공이 손흥민(LAFC)이었다.
LAFC의 간판 공격수로 활약 중인 손흥민은 전체 2위를 차지하며 미국 무대 진출 이후 최고의 티켓 파워와 유니폼 판매 영향력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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