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치
트럼프 ‘외교 이벤트’ 돌파구? 북미대화 가능성

기사 앞부분 · 출처: 헤럴드경제
미국 중간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끄는 공화당이 참패하면서 북미관계에 미칠 영향도 주목된다.
일단 북미대화가 오히려 탄력을 받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의회 권력을 민주당에 내준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 등 ‘이벤트 외교’로 눈을 돌릴 수 있다는 취지다.
박인휘 이화여대 국제학부 교수는 5일 헤럴드경제와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남은 2년 동안 의회의 감독 및 권한과 가능한 한 부딪히지 않는 정책을 선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벤트 외교는 의회로부터 큰 간섭 없이 진행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위”라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만날 가능성은 조금 더 높아졌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헤럴드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美 중간선거] 韓총리 "한미 관계 큰 변화 없을 것…현안 별로 대응"](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1/05/20261105135043977914.jpg)
